반선호 시의원 “해양수도 부산, 여야 협치로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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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선호 시의원 “해양수도 부산, 여야 협치로 풀어야”

반 의원은 9일 열린 부산시의회 제336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부산의 미래 성장 전략으로 제시된 해양수도 비전을 언급하며 정치권의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그는 "부산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과제인 만큼 시의회와 정치권 모두가 함께 책임지고 추진해야 한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의 목표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반 의원은 제9대 시의회 임기 종료를 앞두고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필요한 목소리를 내는 동시에 협치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부산의 재도약을 위해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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