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의원은 9일 열린 부산시의회 제336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동서고가로 램프미터링 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변화된 교통 여건을 반영한 정책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통량 증가에 대한 대응이 장기간 진입 차단 방식에 머물러 왔다"며 보다 근본적인 교통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현재의 교통량과 도로 환경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양램프 진입 제한 해제 또는 운영시간 축소 여부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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