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제협력 연구 안보 정책 방향을 연구자산 보호와 개방적 혁신 사이 균형으로 세우고 위험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지원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기본 방향으로 ▲ 연구자 연구자산 보호와 개방적 혁신 촉진 균형 ▲ 연구 현장을 지원해 위험 사전 예방 ▲ 민감성에 비례한 조치 수준 차별화 ▲ 주요국과 적극적 협력 등을 내세웠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은 "우리 연구자의 안전한 국제협력을 돕는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우리나라가 글로벌 수준 연구 안보 체계를 갖춘 신뢰받는 파트너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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