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목포시에 따르면 이 기간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폐수 배출시설 등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6월에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와 계도를 실시하고, 6월부터 8월까지는 취약지역과 배출사업장에 대한 집중 감시·단속 및 순찰을 강화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특별감시·단속을 통해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장에서도 자체 점검과 시설 관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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