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타격 부진 속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노리던 ‘FA 대박의 꿈’은 이대로 날아가는 것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최근 월트 와이스 애틀란타 감독이 구단으로부터 김하성의 출전 제한을 승인받았다고 전했다.
출전 기회가 왔을 때 공격과 수비에서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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