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를 담당하는 마크 보우먼 기자의 선택은 김하성이었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304억4600만 원)에 계약했다.
보우먼 기자가 언급한 마테오는 올 시즌 40경기에서 타율 0.294, 4홈런, 11타점, 7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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