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감소하고 교통사고 사망건수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경찰청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보이스피싱 범죄 감소,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엄정 대응, 교통사망사고 감소 등을 담은 주요 치안 성과를 9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1~4월 도내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모두 6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30건)보다 48.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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