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 미혼 청춘남녀 만남 행사인 ‘솔로몬(SOLO MON)의 선택’이 지난 6일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Guardian)이 공개한 다큐멘터리 시리즈에서 한국 사례로 소개되며 다시 한번 국제적 관심을 받았다.
영상은 “2024년 기준 한국 인구 5천200만명 가운데 5명 중 1명이 혼자 살고 있다”고 소개하며 청년들이 연애와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배경을 분석했다.
특히 영상은 한국의 데이트 감소 원인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지방정부의 청년 정책을 소개하며 성남시의 ‘솔로몬의 선택’을 한국의 대응 사례 가운데 하나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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