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가 유리할 거라고 보던 시선을 무너뜨리고 또 승부차기에서 승리해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냈다.
북중미 월드컵 명단만 해도 체코 선수단 대부분을 체코 자국리그 선수들로 채웠다.
최전방 시크(191cm)를 비롯해 토마시 호리(200cm), 아담 흘로제크(188cm) 등 장신 선수들이 앞에서 위협감을 주는데 리옹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뛰는 파벨 슐츠를 비롯해 기술적인 선수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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