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알이 서로 눌리지 않도록 나눠 담고, 무른 알을 먼저 골라내야 신선함을 더 오래 지킬 수 있다.
용기 안에 습기가 고이면 포도 표면이 쉽게 끈적해지고 곰팡이도 빨리 생기기 때문에, 바닥에 깔아두는 키친타월만으로도 보관 중 무르는 속도를 줄일 수 있다.
포도알을 담을 때는 한 층으로 넓게 펴 담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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