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요한 기자┃대구 수성구는 범죄에 취약한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거안전 취약가구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성구에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를 비롯해 법정 한부모가구, 조손가구, 다문화가구 등 사회적 취약계층과 범죄 피해로 인해 안전조치가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사회적 취약계층과 여성 1인 소상공인의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