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호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시기를 놓칠 위기에 놓인 소아 심장병 환우들을 위해 3억 원을 기부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 전하기에 나섰다.
앞서 일호재단은 2024년 11월 한국심장재단, 동아쏘시오그룹과 함께 소아 심장병 환우 치료비 및 심리·재활 치료 지원을 위한 3자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한국심장재단 관계자는 “심장병 치료에는 장기간의 치료와 적지 않은 비용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며 “일호재단의 따뜻한 나눔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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