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150곳이 넘는 대학이 시국선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대 제58대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는 5일 '부마민주항쟁의 교정에서 묻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민주주의 앞에 무결한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국립부경대 제27대 총학생회와 중앙운영위원회도 5일 성명을 내고 "2만의 국립부경대 학우와 대한민국 청년들의 분노를 담아 국민의 권리를 보장하지 못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무책임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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