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달궜다.
(사진=더 거버너스 볼, JYP엔터테인먼트, Maggie London) (사진=더 거버너스 볼, JYP엔터테인먼트, okaynicolta)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일 차 공연의 엔딩 무대를 꾸몄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9월 11일 브라질 음악 축제 ‘록 인 리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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