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닷새 차…평일 아침 200명대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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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닷새 차…평일 아침 200명대로 줄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9일 닷새 차에 들어가면서 규모도 줄어들었다.

공직선거법상 지방선거의 선거무효와 이에 따른 재선거를 하려면 상급선관위에 소청하고 선관위가 이에 불복할 시 법원에 소송을 할 수 있다.

핸드볼경기장 봉쇄가 길어지면서 이곳에 사무실을 둔 체육단체들 업무는 마비 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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