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는 온빛 단원들이 지난 5월 31일 열린 고래마라톤 현장에서 대회 운영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 즐거운 참여형 봉사문화 확산 영산대학교는 학생들이 지역사회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지현 사회공헌센터장은 "학생들이 마라톤 운영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봉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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