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울산외고산옹기협회 맞손… 지역 도예인재 육성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산대-울산외고산옹기협회 맞손… 지역 도예인재 육성 본격화

영산대학교는 인테리어·도예디자인전공이 최근 울산외고산옹기협회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도예 전문인력 양성과 옹기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에 합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통 옹기 제작기술과 대학의 디자인 교육 역량을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문화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 지역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영산대학교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 연구를 더욱 확대하고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