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손흥민을 만나고 온 개그맨 송하빈의 자신만만한 발언을 본 '예능 대부' 이경규가 후배에게 견제의 한 마디를 남겼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지난 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방문해 '킵틴' 손흥민 선수의 슈팅을 직접 막아내고 온 송하빈이 등장했다.
이경규가 등장하기 전 송하빈은 "'이경규가 간다'가 아닌 '송하빈이 간다'의 MC 송하빈"이라며 "손흥민 선수 만나고 와서 그 기를 받아서 잘 되고 있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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