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만난 송하빈 "'갓경규' 채널 이제 내 것" 자신만만…이경규 "변했다는 얘기 있다" 반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 만난 송하빈 "'갓경규' 채널 이제 내 것" 자신만만…이경규 "변했다는 얘기 있다" 반격

미국에서 손흥민을 만나고 온 개그맨 송하빈의 자신만만한 발언을 본 '예능 대부' 이경규가 후배에게 견제의 한 마디를 남겼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지난 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방문해 '킵틴' 손흥민 선수의 슈팅을 직접 막아내고 온 송하빈이 등장했다.

이경규가 등장하기 전 송하빈은 "'이경규가 간다'가 아닌 '송하빈이 간다'의 MC 송하빈"이라며 "손흥민 선수 만나고 와서 그 기를 받아서 잘 되고 있다"고 인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