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X 이르면 이달 중 사업자 윤곽...HD현대·한화 중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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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X 이르면 이달 중 사업자 윤곽...HD현대·한화 중 누가 웃을까

9일 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이 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에 돌입하면서 이르면 이달 안에 사업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개념 설계는 한화오션이, 기본 설계는 HD현대중공업이 각각 수주한 바 있다.

이번 경쟁의 최대 변수는 HD현대중공업에 적용되는 보안 감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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