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은 지난 8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난 뒤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을 한국이 최우선으로 공급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엔비디아 GPU 9704장(베라루빈 2016장과 B300 7688장)을 확보한 상태다.
배 부총리는 황 CEO에 엔비디아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한국 시장에 대한 실질적 투자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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