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7년 만에 방북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해 준비한 공연에서 '사랑해 중국'(我愛你中國) 등의 노래를 통해 북중 우호를 강조했다.
오후 9시께 양측 정상 내외가 공연장에 등장하자 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중들이 모두 일어나 북한 인공기와 중국 오성홍기를 흔들고 박수를 치며 '환영'을 외쳤다.
신화통신의 현장 영상을 보면 북한 가수들은 중국 유명 가곡인 '사랑해 중국'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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