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는 '2026년 마을생활권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대상 단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지역별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을 활용해 주민 스스로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주민 주도 지역활력 사업 본격화 올해 공모에는 지역 단체 20곳이 참여했으며 심사를 거쳐 10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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