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전통시장 재건축 공사 시작…내년 2월 완공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진전통시장 재건축 공사 시작…내년 2월 완공 목표

충남 당진시는 노후한 당진전통시장을 재건축하는 공사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영업 공백 최소화를 위해 지난해 말 시장 철거가 시작되기 전 당진전통시장 공영주차장에 999㎡ 규모의 임시시장을 조성했으며, 점포 정리를 결심한 상인 76명에게 영업손실 보상금도 지급했다.

황침현 부시장은 "당진전통시장 재건축은 새로운 100년을 여는 희망의 출발점이자 지역경제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상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터전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