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중학생이 친구 부모 차량을 몰다 전도 사고를 내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 착수…무면허 운전 여부 확인 경찰은 운전자가 미성년자인 점과 심야 시간대 사고였던 점 등을 고려해 A군을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경찰은 추후 일정을 정해 운전자와 동승자들을 상대로 차량 운전 경위와 무면허 운전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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