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활공팀이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에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강원특별자치도가 9174점으로 준우승, 경기도가 13,163점으로 3위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특히 경기도 이지훈은 이번 대회 최고 기록인 0점(만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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