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지역 정착을 위한 생활 안내서 ‘참, 잘 오셨습니다’ 발간 10주년을 맞아 시민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참, 잘 오셨습니다’는 시흥의 행정, 복지, 문화, 교통 등 실생활과 직결된 필수 정보를 한 권으로 압축한 책자다.
시 관계자는 “‘참, 잘 오셨습니다’는 지난 10년 동안 시흥에 새 삶을 시작한 시민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정을 붙이도록 돕는 따뜻한 안내서였다”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정보 전달 매체에 그치지 않고, 시흥의 정주 매력을 널리 알리는 시민 친화형 홍보 매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면과 콘텐츠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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