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아내를 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끌고 나간 남편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올해 3월 저녁 울산 한 식당에서 아내의 머리를 때리고, 옆구리를 걷어차는 등 폭행했다.
A씨는 이미 10차례 가정폭력으로 처벌받았는데도 또 아내에게 주먹을 휘둘렀다가 재판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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