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단독 작사 채택 소식에 최근 그가 영화 번역에 참여한 것과 미국 대학 준비 중인 근황이 재조명됐다.
또한 타블로는 자신이 번역한 영화 '너바나 더 밴드'에 하루도 도움을 줬음을 밝혔다.
타블로는 하루가 영화 번역을 재미있어한다며 "하루에게 도움을 부탁하기 전 하루가 먼저 관심을 가졌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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