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충무로 일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6-1-4구역이 문화·업무 기능을 갖춘 도심 복합거점으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제5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및 세운6-1-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 시설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돼 있었지만, 실제 필요성이 낮고 일부가 불법 주차 공간으로 이용되면서 이면도로 환경을 해치고 주민 불편을 유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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