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오는 12일까지 안면도 자연휴양림·수목원에서 '반딧불이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안면도 자연휴양림 숙박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어두운 숲속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다.
수목원 측은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와 관람객 안전을 위해 하루 최대 2팀만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