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에는 3만5천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역동적인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맨손 풍천장어 잡기'는 초여름 더위를 잊게 만든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풍천장어와 지주식 김을 시중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현장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되어 긴 줄이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