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국민적 호감도와 실제 진로 선택 의향이 2년 전보다 모두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선택 의향은 52.0점으로 2년 전보다 4.7점 떨어졌다.
응답자의 59.7%는 자신의 기업가정신 인식 수준이 낮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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