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박물관은 특별 순회전시 '한반도의 평화 - 워낭소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비움박물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광주·서울 순회전시로, 한국 근현대 농경시대 민속품과 현대 설치예술을 결합해 사라져가는 전통 속에 담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조명한다.
비움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의 '2026 K-뮤지엄 지역순회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에 축적된 문화유산 콘텐츠를 수도권까지 확장해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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