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에리카 홍승호 교수가 미국토목학회 수리학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힐가드 수리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힐가드 수리학상은 미국토목학회가 발행하는 수리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Journal of Hydraulic Engineering’에 게재된 논문 가운데 학술적·기술적 기여도가 가장 높은 연구에 수여되는 국제 학술상으로, 이는 전 세계 수리학 분야 연구자들에게 최고의 영예 중 하나로 꼽힌다.
이후 2021년부터는 한양대 에리카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로 부임, 기후 변화를 고려한 ▲수공 구조물의 안전도 평가 ▲인공지능(AI) 활용 홍수 예보 ▲수리 실험 및 수치 모의 등 첨단 수리학 분야의 연구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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