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읍성 서문 인근에 위치한 전통예술체험 마을은 전통문화와 공예, 무형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2025년 8월 개관 이후 꾸준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체험 마을에서는 명인·명장이 운영하는 도예체험과 천연염색 체험, 전북특별자치도 지정 무형유산인 자수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
체험 마을 내 공용체험공간인 '해뜰채'를 활용해 기존 상설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공예·문화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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