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이 전통시장 장보기의 불편함을 물류 서비스로 풀어낸다.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집까지 배송하는 모델을 도입해 소비자에게는 장보기 편의를, 상인에게는 발송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다.
배송접수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경우 상인들은 방문 고객의 상품 배송은 물론 지역 특산품이나 선물용 상품 발송까지 보다 쉽게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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