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직업에 창피함이 하나도 없다면서 비슷한 이유로 고민하는 사연자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건넸다.
이날 무속인 어머니를 두고 있는 이수근은 사연자의 고민에 십분 공감했다.
이수근은 "그거(어머니의 직업)에 관한 창피함이 하나도 없다"라며 무속인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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