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장 소통’으로 고객만족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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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장 소통’으로 고객만족 이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8일(월) 서울 삼경교육센터에서 전국 6개 보훈병원의 고객만족 향상 및 개선 과제 도출을 위한 ‘2026년 보훈병원 고객만족 직원 의견(VOE, Voice of Employee) 수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화)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고객의 소리 및 심층 면접 조사(FGI) 결과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현장 직원들의 제안을 반영해 실행력 있는 고객만족도 개선 사항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고객만족의 첫걸음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과 국가유공자를 향한 진심 어린 예우에서 시작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보훈병원을 이용하는 국가유공자와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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