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윤슬자이가 네드 칸의 키네틱 파사드 아트를 입힌 주거복합시설로 조성된다.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오목교역 인근 옛 KT부지에 들어서는 주거복합시설 ‘목동윤슬자이’에 세계적 설치미술가 네드 칸의 작품을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목동윤슬자이에는 네드 칸의 작품 ‘윤슬’이 단지 저층부 외관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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