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겐 사랑방, 보호자에겐 휴식처"…영등포구, '장애인 쉼터' 신규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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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겐 사랑방, 보호자에겐 휴식처"…영등포구, '장애인 쉼터' 신규 개소

영등포구가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소통을 돕고 보호자에게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쉼터’를 도림동(도신로29가길 12)에 신규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쉼터에서는 장애인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는 기존 시각장애인 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개소한 장애인 쉼터 역시 장애인과 보호자를 위한 휴식 공간이자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지역사회 소통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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