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BBC는 9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이 트리피어 영입을 완료했고, 과거 팀의 주포로 활약했던 히메네스를 자유계약선수(FA) 재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 전했다.
이날 울버햄프턴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트리피어와 2년 계약하며 수비진을 보강했다.
트리피어 역시 뉴캐슬과 계약이 만료돼 FA가 됐는데, 울버햄프턴이 빠르게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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