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손흥민(LAFC)과 다시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 장면은 지금도 한국 축구의 대표적인 월드컵 명장면으로 남아 있다.
이어 “고참 형들과 어린 선수들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하고 있다.어린 선수들이 더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위의 형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소통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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