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안정지원 사업'을 수행할 전국 단위 배분협력기관 공모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냉·난방비 지원, 에너지효율 개선 및 건강관리 물품 지원, 인프라 취약지역 맞춤 지원 등을 실시한다.
윤여준 사랑의열매 회장은 "올여름 혹서기부터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년보다 공모 시기를 앞당겼다"며 "에너지 취약계층 사각지대 발굴과 현장 밀착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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