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기반 ‘3차원 지적재조사’ 완료…경기도, 1만6천128필지 공간정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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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기반 ‘3차원 지적재조사’ 완료…경기도, 1만6천128필지 공간정보 구축

경기도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 말까지 드론 기반 3차원 지적재조사 사업을 전개, 2026년도 사업지구 등 총 74개 지구(1만6천128필지, 10㎢)의 고정밀 공간정보 자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이번에 구축한 3차원 공간정보 성과를 적극 활용해 2026년도 사업을 포함한 나머지 138개 지구의 공정도 신속하게 완료할 계획이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에 확보한 고정밀 3차원 공간정보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주요 행정절차를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부동산포털을 통한 영상자료 제공 확대와 기술적 기반 정비를 병행해 미래지향적인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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