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홈 팬들 앞에서 개인 빅리그 커리어 최다 경기 연속 안타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케이시 슈미트(좌익수)~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루이스 아라에스(2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이정후(우익수)~브라이스 엘드리지(1루수)~맷 채프먼(3루수)~에릭 하스(포수)~드류 길버트(중견수)로 타순을 구성했다.
극강의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는 이정후는 이번에도 샌프란시스코의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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