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미 기자┃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금호강변 일대의 쾌적한 하천환경을 저해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해 온 불법 시설물 및 무단경작 행위에 대해 “제2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하여 정비를 완료하였다.
북구청은 추가로 적발된 불법시설물 40여 건에 대해 6월 이후 “제3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이후로도 상시적인 점검을 통해 하천 불법행위 재발을 방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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