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공개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24명의 명단 중 팬들의 시선은 외야수 면면에 모인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최종 명단 발탁 배경을 설명하고 대표 선수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투수와 야수의 수가 다를 땐 두 번째 관전 포인트로 곧바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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