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 EXID 하니, KBS 새 드라마로 복귀... 하석진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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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 EXID 하니, KBS 새 드라마로 복귀... 하석진과 호흡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는 하석진과 안희연이 주연으로 캐스팅돼 호흡을 맞춘다.

사랑했던 연인과 갑작스럽게 이별한 뒤 이탈리아에서 요리를 배워 돌아온 그는 8년 만에 첫사랑과 재회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된다.

제작진은 “하석진과 안희연이 애틋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재회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라며 “첫사랑으로 남았던 두 인물이 8년 만에 다시 만나 펼치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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