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통합돌봄 조사에 나선다.
안산시는 9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대상자 발굴을 위해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위험 돌봄대상자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추진 중인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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