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행사 ‘상록수 숲속 놀이터’를 마련한다.
안산시 최용신기념관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상록수공원 일원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문화행사 ‘상록수 숲속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록수공원이 가진 역사와 자연의 가치를 시민들이 더욱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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